‘워너원’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개설, 윤지성‧박지훈도…본격 솔로 활동 시작

입력 2019-01-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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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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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독자적 활동에 포문을 열었다.

2일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은 활동 1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강다니엘은 첫 게시글로 셀카를 게재 후 “헬로”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윤지성 역시 같은 날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윤지성은 셀카와 함께 “앞으로 자주 만나요~”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높였다.

지난 1일에는 박지훈이 소속사 마루기획에서 운영하는 공식 카페를 개설했다. 해당 카페는 개설 당일에만 가입자 수 5만 명 이상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31일부로 계약이 종료된 워너원 멤버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독자적 행보를 알려 눈길을 끌었다.

강다니엘과 윤지성, 김재환은 솔로 준비 중이며 황민현과 하성운은 활동 그룹으로 복귀하고 이대휘와 박우진은 새로운 그룹으로 컴백한다. 또한 옹성우와 라이관린, 박지훈은 배우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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