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손흥민 1골 1도움' 토트넘, 카디프에 3-0 승리…가생이닷컴, 일본 네티즌 반응은? "역시 아시아 최강"

입력 2019-01-02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출처=토트넘 홋스퍼 인스타그램)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새해 첫 경기에서 1골 1도움의 맹활약 속에 팀 승리를 이끌자 일본 네티즌들도 "역시 아시아 최강의 선수"라며 극찬하는 모습이다.

가생이닷컴은 2일 손흥민의 시즌 11호 골에 따른 일본 네티즌의 SNS 반응을 공개했다.

앞서 손흥민은 이날 영국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카디프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이날 골로 시즌 11호 골이자 프리미어리그 8호 골을 기록했다.

이에 가생이닷컴은 손흥민의 11호 골에 대한 일본 네티즌 반응을 번역했다.

아이디 '@amakki_'는 "아시아의 스타는 어느 쪽? 손흥민 아니면 방탄소년단(BTS) RT~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0813gagaga'는 "손흥민 너무 잘 하는 거 아닙니까?", '@doqa2t7'은 "아시아에선 정말 독보적임" 등 극찬했다.

아이디 '@OGAMIotas'는 "손흥민도 골, 전반 26분에 게임이 끝나버렸다. 카디프 꼴이 말이 아니네", '@benwatt20'은 "손흥민은 정말 재능이 넘친다. 과연 모우라로 메꿔질 구멍일지 의문", '@kazma222'는 "손흥민의 기세가 멈추질 않는구나"라며 아시안컵에서의 손흥민의 활약도 기대했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카디프시티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우리가 다시 2위로 올라섰다. 그게 가장 중요한 점"이라며 토트넘의 선두 경쟁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손흥민은 이어 "공격적인 경기를 펼쳤다. 우리의 특성이 잘 드러난 경기였다"며 "골을 좀 더 넣을 수 있었지만, 승점 3점을 땄다는 게 무척 중요하다. 승리할 만한 경기였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4,000
    • -0.54%
    • 이더리움
    • 3,11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4%
    • 리플
    • 2,010
    • -1.76%
    • 솔라나
    • 124,300
    • -2.43%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1
    • -2.04%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43%
    • 체인링크
    • 13,160
    • -1.72%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