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가수 된 계기는 H.O.T?…“오빠처럼 되고 싶었다” 남다른 팬심

입력 2018-12-31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희준(왼), 선우정아(출처=선우정아SNS)
▲문희준(왼), 선우정아(출처=선우정아SNS)

가수 선우정아의 싱어송라이터가 된 계기를 밝혔다.

선우정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문희준과의 사진을 올리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선우정아는 “그 시절의 나는 팬이 아니라 광신도였다. 오빠 때문에 춤을 줬고 직접 곡을 쓰고 컴퓨터 음악을 다루고 싶었다. 오빠 때문에 록에도 빠졌었다”라며 음악에 열정을 가지게 된 계기를 전했다.

선우정아는 그 시절 H.O.T 팬들처럼 문희준의 헤어스타일을 따라고 여전히 연관된 숫자가 들어간 메일을 쓰고 있다며 열혈 팬임을 밝혔다.

이어 “오빠처럼 춤도 잘 추고 노래, 랩 하고 곡도 잘 쓰고 무대 밖에서는 위트가 넘치는 가수가 되고 싶었다”라며 “춤도 랩도 포기했지만 종종 말 잘한다는 소리 듣는 싱어송라이터가 되었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31,000
    • -2.51%
    • 이더리움
    • 4,368,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2.45%
    • 리플
    • 2,809
    • -1.75%
    • 솔라나
    • 188,300
    • -1.52%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2.67%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87%
    • 체인링크
    • 18,090
    • -2.58%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