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논란 딛고 복귀 시동…“차기작 검토 단계” 대중의 반응은?

입력 2018-12-24 2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배우 엄태웅이 논란을 딛고 복귀의 신호탄을 쐈다.

24일 엄태웅이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6년 1월 성폭행 혐의 피소 사건 이후 약 2년 만이다.

엄태웅은 화이브라더스의 전신인 ‘심엔터테인먼트’와 2005년부터 약 11년간 소속 배우로 활동하다가 2015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3년 만에 다시 화리브라더스와 손을 잡고 복귀에 나섰다.

엄태웅의 복귀 소식에 대중들은 여전히 싸늘한 반응이다. 논란이 터졌을 당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 바보, 아내 바라기 이미지로 큰 반향을 일으켰기 때문에 해당 사건으로 더 큰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일각에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그의 작품을 보기엔 이른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논란과 자숙 등 2년의 시간을 보낸 엄태웅이 어떤 작품으로 대중에게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54,000
    • +0%
    • 이더리움
    • 3,587,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345,100
    • -3.55%
    • 리플
    • 1,933
    • +1.2%
    • 솔라나
    • 151,100
    • -2.14%
    • 에이다
    • 311
    • +0.65%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72%
    • 체인링크
    • 16,920
    • +0.59%
    • 샌드박스
    • 51.38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