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황광희, 10kg 감량 후 반응에 실망 “잘생겼다고 할 줄 알았다”

입력 2018-12-23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가수 황광희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난 7일 군 전역 후 첫 방송활동에 나선 황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광희는 입대 전보다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영자를 비롯한 ‘전참시’ 출연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영자는 “언뜻 보면 홍진경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송은이 역시 황광희를 조영구와 정준하에 이어 연예계 3대 촛농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극심한 다이어트로 촛농같이 흘러내렸다는 것.

이에 황광희는 “나름 관리를 하고 나온 거다. 잘생겨졌다고 할 줄 알았는데 이런 반응일 줄은 몰랐다”라며 “10kg 정도 감량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광희의 매니저 역시 전역하는 황광희를 본 소감에 대해 “되게 앙상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40,000
    • -0.59%
    • 이더리움
    • 4,72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1.54%
    • 리플
    • 2,920
    • -0.03%
    • 솔라나
    • 197,900
    • -0.5%
    • 에이다
    • 543
    • +0.18%
    • 트론
    • 462
    • -2.94%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7%
    • 체인링크
    • 19,040
    • -0.21%
    • 샌드박스
    • 209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