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61.49p, 상승(▲1.37p, +0.07%)마감. 기관 +4955억, 외국인 -2261억, 개인 -2527억

입력 2018-12-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포인트(+0.07%) 상승한 2061.4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기관은 4955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261억 원을, 개인은 252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0.8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비금속광물(+0.2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장비(-0.76%) 철강및금속(-0.66%)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건설업(-0.64%) 운수창고(-0.62%) 의료정밀(-0.52%)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게임(+4.46%), 풍력에너지(+3.03%), 2차전지(+2.11%), IT(+1.41%), 바이오시밀러(+1.3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27%), NFC(-2.25%), 금(-2.10%), 물류(-1.76%), 제지(-1.7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3만865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화학이 4.21% 오른 35만85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2.39%), 삼성바이오로직스(+1.74%)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NAVER(-4.33%), LG생활건강(-2.94%), 한국전력(-2.62%)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미래아이앤지(+12.98%), CJ우(+12.19%), 한올바이오파마(+10.7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엔케이(-8.55%), 코오롱머티리얼(-8.30%), 대영포장(-7.7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36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71개다. 6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2원(-0.05%)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8원(+0.29%), 중국 위안화는 163원(-0.2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1,000
    • +0.25%
    • 이더리움
    • 3,00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2.81%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