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콘, SC제일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 핀테크 사업 가속화

입력 2018-12-21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콘이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핀테크 사업에 속도를 낸다.

인콘은 21일 인콘 본사에서 SC제일은행·쿠콘과 공공조달플랫폼에 새롭게 선보일 ‘안심결제시스템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뢰성있는 서비스를 구현해 공공조달플랫폼의 거래금액 및 서비스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공조달플랫폼은 인콘이 진행하고 있는 핀테크분야의 신사업으로 공공조달의 물품구매 입찰 건에 대해 리스크 분석을 완료하고 선별된 정보를 회원사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거래금액이 200억원을 넘어서는 등 매년 2배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안심결제시스템’은 공공조달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금대금의 지연집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는 시스템으로 수금대금이 제조사 및 이해관계자에 자동으로 정산되는 것이 특징이다.

조시형 인콘 팀장은 “조달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사업자의 80%가 소기업소상공인으로 본 안심결제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공조달에서 활동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또한 이번 시스템 도입에 따라 공공조달에서 활동하는 국내 중소상공인의 수금에 대한 리스크를 대폭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5,000
    • -0.23%
    • 이더리움
    • 3,425,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074
    • -0.91%
    • 솔라나
    • 130,600
    • +1.79%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57%
    • 체인링크
    • 14,710
    • +1.5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