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정영주, 이혼 후 22년 만의 소개팅…서점에서 만난 그 남자

입력 2018-12-20 2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배우 정영주가 새로운 사랑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6년 전 이혼 후 22년 만에 소개팅에 나선 정영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주는 “주변에서도 ‘연애의 맛’에 출연하는 것에 걱정이 많더라. 아들과도 이야기했다. 3초간의 정적은 있었다”라며 “엄마에 대해서는 본인이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니 재밌게 잘해보라고 하더라. 가볍게 말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영주는 “우리 나이대의 여자들은 자기 조건을 폄하한다. 경험이 있기에 더 그런다”라며 “나는 좀 당당해지고 싶다. 당당하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을 주고받으며 더 예뻐지고 싶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정영주는 로망의 장소로 서점을 꼽았다. 늘 꿈꾸던 곳에서 정영주는 소개팅남과 첫 만남을 가졌지만 얼굴이 공개되지는 않아 궁금증을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8,000
    • +1.19%
    • 이더리움
    • 3,421,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03%
    • 리플
    • 2,045
    • +0.94%
    • 솔라나
    • 136,400
    • +3.73%
    • 에이다
    • 298
    • -1%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17%
    • 체인링크
    • 15,980
    • +0.5%
    • 샌드박스
    • 50.19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