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프로톡스, 보톡스 연구 위해 건물‧토지 270억에 취득”

입력 2018-12-20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에스케이는 종속회사인 프로톡스가 건물 및 토지 공유지분을 270억 원에 취득한다고 20일 공시했다.

거래상대방은 관계회사인 메디카코리아다.

회사는 보톡스 연구 및 생산에 필요한 공장, 설비 확보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21,000
    • +1.24%
    • 이더리움
    • 3,380,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15%
    • 리플
    • 2,213
    • +4.44%
    • 솔라나
    • 136,500
    • +0.52%
    • 에이다
    • 402
    • +2.29%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4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0.86%
    • 체인링크
    • 15,610
    • +2.63%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