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78.84p, 상승(▲16.73p, +0.81%)마감. 기관 +2445억, 외국인 +200억, 개인 -2555억

입력 2018-12-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73포인트(+0.81%) 상승한 2078.8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445억 원을, 외국인은 200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55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1.9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비금속광물(+1.58%) 전기·전자(+1.4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67%) 종이·목재(-0.49%)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화학(+1.21%) 기계(+1.06%) 서비스업(+1.0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건설업(-0.2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2차전지(+2.82%), 탄소 배출권(+2.57%), 통신(+2.23%), 엔터테인먼트(+2.06%), 바이오시밀러(+1.9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16.05%), 풍력에너지(-4.18%), 물류(-1.50%), 자전거(-0.80%), 백화점(-0.73%)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51% 오른 3만91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NAVER가 4.51% 오른 12만7500원을 기록했으며, 현대차(+4.24%), LG화학(+3.68%)이 상승한 반면 KB금융(-1.53%), SK하이닉스(-1.31%), 삼성물산(-0.91%)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벽산(+22.80%), 엔케이(+19.93%), 지엠비코리아(+18.2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덕전자1우(-9.89%), 나노메딕스(-8.04%), 모나리자(-7.80%) 등은 하락했다. 에넥스(+30.00%), 삼화전기(+29.7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4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81개 종목이 하락, 7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4원(-0.53%)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0원(-0.54%), 중국 위안화는 163원(-0.5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7,000
    • +0.38%
    • 이더리움
    • 2,598,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43%
    • 리플
    • 1,725
    • -0.69%
    • 솔라나
    • 110,200
    • +1.4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18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67%
    • 체인링크
    • 11,950
    • -0.67%
    • 샌드박스
    • 86.96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