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사,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입력 2018-12-19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KT서비스북부 이성규 대표이사(왼쪽에서 3번째), KT엠모바일 박종진 대표이사(오른쪽에서 3번째)가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KT)
▲ KT서비스북부 이성규 대표이사(왼쪽에서 3번째), KT엠모바일 박종진 대표이사(오른쪽에서 3번째)가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KT)
KT그룹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KT엠모바일 박종진 대표가 산업포장을, KT서비스북부가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박종진 KT엠모바일 대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 청년 일자리 창출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KT서비스북부는 올해 고용인원이 2016년 대비 약 19% 증가했고, 2015년 6월 55%였던 정규직 비중이 올해 91% 수준으로 올랐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창출 지원과 일자리 질 개선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포상하는 제도다. 고용 촉진에 모범을 보인 개인과 단체가 수상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2,000
    • +0.72%
    • 이더리움
    • 2,6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36%
    • 리플
    • 1,515
    • -0.92%
    • 솔라나
    • 105,400
    • +1.05%
    • 에이다
    • 279
    • +0%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
    • 체인링크
    • 11,640
    • +0.34%
    • 샌드박스
    • 59.61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