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1.9p, 하락(▼4.44p, -0.67%)마감. 외국인 +82억, 개인 +20억, 기관 -106억

입력 2018-12-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4포인트(-0.67%) 하락한 661.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82억 원을, 개인은 2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0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2.9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교육서비스(+0.8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3.52%) 사업서비스(-2.21%)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통신방송서비스(+0.1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숙박·음식(-1.71%) 부동산(-1.45%) 건설(-1.3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주류(+3.83%), 물류(+3.66%), 제지(+2.20%), 전자결제(+1.68%), 2차전지(+1.4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ED(-3.93%), 스팩(SPAC)(-2.26%), 탄소 배출권(-2.03%), 농업(-1.55%), 원자력발전(-1.48%)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했다.

아난티가 28.99% 오른 1만98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제약(+3.66%), 코오롱티슈진(+3.21%)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휴젤(-4.81%), 신라젠(-4.81%), 제넥신(-3.33%)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아난티(+28.99%), 엘비세미콘(+25.54%), 연이정보통신(+21.5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DB라이텍(-29.82%), 비츠로시스(-26.13%), 중앙리빙테크(-20.3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흥국(+29.87%), 이랜텍(+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0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813개다.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2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7원(-0.19%), 중국 위안화는 164원(-0.1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7,000
    • +1.09%
    • 이더리움
    • 3,069,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88%
    • 리플
    • 2,052
    • +1.79%
    • 솔라나
    • 129,300
    • +2.29%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6%
    • 체인링크
    • 13,340
    • +0.98%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