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64.85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49p, -0.22%)

입력 2018-12-1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세로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 코스닥시장도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하락 출발중이다.

1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49포인트(-0.22%) 하락한 664.85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3억 원을, 개인은 2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6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수도(+0.3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교육서비스(+0.14%) 통신방송서비스(+0.0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1.46%) 광업(-0.5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기타서비스(+0.0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건설(-0.44%) 운송(-0.33%) IT S/W & SVC(-0.3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셀트리온제약이 3.66% 오른 5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아난티(+2.28%), 코미팜(+1.8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포스코켐텍(-2.48%), 펄어비스(-1.71%), SK머티리얼즈(-1.19%)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이랜텍(+23.45%), 흥국(+14.47%), 에스제이케이(+13.1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비츠로시스(-23.34%), 이매진아시아(-6.03%), 뉴보텍(-5.62%)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39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33개 종목이 하락, 21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2원(-0.19%)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999원(-0.05%), 중국 위안화는 164원(-0.1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만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2026.02.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3,000
    • +4.07%
    • 이더리움
    • 2,974,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3.12%
    • 리플
    • 2,022
    • +1.56%
    • 솔라나
    • 129,700
    • +4.68%
    • 에이다
    • 389
    • +0%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77%
    • 체인링크
    • 13,170
    • +2.97%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