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 대표이사 등 임원 배임‧횡령 공소 확인

입력 2018-12-14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전자는 14일 당사 임원의 업무상 배임혐의에 대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대상자는 바른전자 대표이사 외 1인이다.

횡령 등 혐의금액은 24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7.23%다.

회사는 본 건과 관련해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재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0,000
    • +3.65%
    • 이더리움
    • 3,373,000
    • +9.44%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16%
    • 리플
    • 2,186
    • +4.54%
    • 솔라나
    • 139,000
    • +7.67%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6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99%
    • 체인링크
    • 14,360
    • +6.37%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