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미러리스 카메라 체험 프로그램 2주년

입력 2018-12-14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메라와 렌즈 무상으로 대여…서비스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 증가

(사진제공=후지필름)
(사진제공=후지필름)

후지필름이 9곳의 매장에서 운영 중인 미러리스 카메라 및 렌즈 체험 프로그램이 2주년을 맞았다고 14일 밝혔다.

후지필름의 제품 체험 프로그램은 X 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와 XF 렌즈를 무상으로 대여해 2박 3일 동안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후지필름 스튜디오를 비롯한 전국 8곳의 후지필름 체험존(TP존)에서 무상 체험 가능한 제품은 총 26종이다.

2016년 해당 프로그램의 시행 이후 현재까지 약 2년간 총 4777명의 소비자가 총 5794개의 후지필름 바디와 렌즈 제품을 경험했다.

후지필름 측은 “프로그램 운영 이후 소비자들의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크게 증가했다”며 “2016년 5월 청담동에 문을 연 후지필름 스튜디오는 같은 해 11월부터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는데, 서비스 이후 방문객 수가 30% 이상 증가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선옥인 마케팅 팀장은 “후지필름의 체험 프로그램은 폭넓은 제품군을 항시 지원한다는 점에서 많은 카메라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39,000
    • +2.76%
    • 이더리움
    • 3,322,000
    • +6.95%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95%
    • 리플
    • 2,166
    • +4.29%
    • 솔라나
    • 137,300
    • +5.53%
    • 에이다
    • 424
    • +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54%
    • 체인링크
    • 14,240
    • +4.71%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