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주당 0.1주 주식 배당 결정

입력 2018-12-11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보통주 주당 0.1주의 주식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최병우 다날 대표이사는 “기업 성장에 따른 이익을 주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배당을 해 왔다”며 “올해도 1주당 0.1주의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에도 자사주 매입을 진행했고, 올해도 주식배당을 결정한 것”이라며 “주주 친화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다날은 3분기까지 연결 기준 누적 매출 1576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34% 증가해 최대 실적을 기록 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5억 원이다.

최 대표는 “최근 삼성페이와 제휴를 맺고 휴대전화 결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VAN 사업자인 제이티넷과 업무제휴를 통해 오프라인 간편결제도 진출하는 등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통한 매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날은 최근 자회사 미국법인을 영국 모바일 전자결제 PG기업 보쿠(BOKU)에 매각해, 미국법인을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거함에 따라 다날의 재무구조는 개선 될 전망이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7,000
    • -1.06%
    • 이더리움
    • 3,42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28%
    • 리플
    • 2,243
    • -1.19%
    • 솔라나
    • 139,900
    • -1.13%
    • 에이다
    • 427
    • -0.23%
    • 트론
    • 454
    • +4.37%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54%
    • 체인링크
    • 14,470
    • -1.16%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