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4분기 업황 양호…내년 전망 밝아 ‘매수’-NH투자증권

입력 2018-12-07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7일 신세계에 대해 4분기 영업상황이 양호하고 내년 전망도 밝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6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이지영 연구원은 “4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10월 8%, 11월 0%를 기록했으며 면세점은 10월, 11월 모두 매출이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까사미아도 라돈 사태를 벗어나 완전히 정상화됐고 동대구점도 당초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매출 및 수익성 올라오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신세계는 내년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을 전년 대비 3~4%로 추정하는데 올해와 같이 해외럭셔리와 컨템포러리 패션 등이 매출 증가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명동점 2조2000억 원, 공항점 1조3000억 원, 강남점 5000억 원, 부산점 3000억 원 등 면세부문은 내년 총매출 4조3000억 원, 영업이익 800억 원을 추정한다”고 밝혔다.

그는 “통합법인 출범으로 이마트몰과 통합마케팅이 가능해지면서 이마트몰 고객을 흡수하는 등 온라인 통합법인도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긴 호흡으로 볼 때 가장 매력적인 유통주로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65,000
    • -0.15%
    • 이더리움
    • 3,14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0.59%
    • 리플
    • 1,744
    • +0.93%
    • 솔라나
    • 136,400
    • -0.51%
    • 에이다
    • 276
    • -2.13%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39%
    • 체인링크
    • 15,270
    • -3.35%
    • 샌드박스
    • 65.4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