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비코리아, 자회사에 127억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12-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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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비코리아는 자회사인 지엠비엘피스(GMB ELPIS) 외 2개 해외법인를 대상으로 127억1460만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말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자기자본의 5.33%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KDB산업은행, KEB하나은행(New York), IBK기업은행(Kunshan)이다. 채무(차입)금액은 115억203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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