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몰라봤다"…'땐뽀걸즈' 속 신예 '과즙소녀'들의 비상

입력 2018-12-04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주해은·이유미 인스타그램)
(출처=주해은·이유미 인스타그램)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가 신예 청춘 스타들의 비상에 날개를 달아 준 모양새다. 그간 대중 앞에 모습을 보이기 어려웠던 신인 배우들이 '땐뽀걸즈'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킬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지난 3일 첫 전파를 탄 '땐뽀걸즈'에서 지상파 드라마 신고식을 치른 대표적 배우로는 극 중 양나영 역을 맡은 주해은을 들 수 있다. 1994년 생인 그는 2016년 이승환 뮤직비디오 '10억 광년의 신호'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최근에는 영화 '공작'에서 북한 요원 역을 맡여 짧지만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주해은과 동갑내기인 이유미(김도연 분)는 이미 지난해부터 인지도를 넓혀오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아역 시절 EBS 사이언스드라마 '미래를 보는 소년', TV조선 드라마 '한반도' 등에 출연했던 그는 지난해 웹드라마 '어톡행'과 MBC '20세기 소년소녀'를 통해 성인 청춘 스타로 발돋움했다.

첫 방송을 통해 학원물의 신선한 변화를 보여준 '땐뽀걸즈'의 힘은 전적으로 풋풋하고 신선한 청춘 배우들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세완과 이주영 등 주연급 배우들 이외에도 '땐뽀걸즈' 멤버로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신인들에게 시청자들의 고른 관심이 요구되는 이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55,000
    • -0.33%
    • 이더리움
    • 2,524,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3,000
    • +1.24%
    • 리플
    • 1,659
    • -1.31%
    • 솔라나
    • 104,900
    • -1.04%
    • 에이다
    • 227
    • -3.4%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2.08%
    • 체인링크
    • 11,500
    • -0.95%
    • 샌드박스
    • 78.71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