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박수아, '캐릭터는 리지 그대로'

입력 2018-11-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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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아(리지)(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박수아(리지)(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박수아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주말 드라마 '운명과 분노' (극본 강철웅, 연출 정동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명과 분노'는 제화 회사를 배경으로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그린이야기로 12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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