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00.67p, 상승(▲5.31p, +0.76%)마감. 외국인 +343억, 기관 +286억, 개인 -593억

입력 2018-11-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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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1포인트(+0.76%) 상승한 700.6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43억 원을, 기관은 28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59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1.4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업서비스(+1.03%) 제조(+1.0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농림업(-0.25%)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부동산(+1.01%) IT S/W & SVC(+1.00%) IT H/W(+0.9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LED(+3.75%), PCB생산(+3.27%), 자동차(+3.06%), 물류(+2.35%), 제지(+1.9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0.40%), 수산업(-0.30%), 풍력에너지(-0.29%), 보험(-0.27%), 원자력발전(-0.2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바이로메드가 4.16% 오른 20만2800원을 기록했으며, 스튜디오드래곤(+4.11%), 컴투스(+4.10%)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2.73%), 휴젤(-2.48%), 셀트리온제약(-1.80%)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뉴프렉스(+25.18%), 푸드나무(+17.14%), 한국테크놀로지(+16.7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다믈멀티미디어(-10.09%), 포스링크(-8.50%), 디에이테크놀로지(-8.38%) 등은 하락했다. STC(+29.6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793개, 하락 종목은 377개이며 나머지 9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9원(+0.04%)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995원(-0.20%), 중국 위안화는 163원(-0.1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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