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코오롱그룹, 저소득층·장애아 꿈 성취 도와

입력 2018-11-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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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은 사회공헌을 최우선의 경영이념으로 여겨 전 임직원에게 ‘나눔’을 강조한다.

코오롱그룹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환원한다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에는 사회공헌을 전담하는 조직인 ‘CSR사무국’을 발족했고, ‘꿈을 향한 디딤돌, Dream Partners’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또 재단법인 ‘오운문화재단’과 ‘꽃과어린왕자’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건강한 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특히 코오롱사회봉사단의 대표 프로그램인 ‘코오롱 헬로 드림(KOLON Hello Dream)’은 저소득층 및 장애 아동의 비전 성취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 1만 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전국 42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직접 봉사에 참여했다. 코오롱 헬로 드림은 세 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눠 아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과 도움을 전해 주고 있다. ‘비전드림’은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희망드림’과 ‘건강드림’을 통해 문화·체육활동, 친환경 시설 개보수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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