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95.64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3.25p, +0.47%)

입력 2018-11-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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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25포인트(+0.47%) 상승한 695.64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33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억 원을, 개인은 3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2.1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부동산(+1.66%) 오락·문화(+1.0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농림업(+1.05%) 사업서비스(+0.69%) 광업(+0.68%)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3개다.

셀트리온제약이 2.77% 오른 6만6900원을 기록 중이고, 에스엠(+1.49%), 코오롱티슈진(+1.39%)이 상승 중인 반면 SK머티리얼즈(-1.04%), 포스코켐텍(-0.55%), 에스에프에이(-0.51%)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신스타임즈(+26.44%), 파버나인(+16.64%), 대주산업(+15.1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골드퍼시픽(-5.98%), 인터불스(-5.72%), 유티아이(-5.58%)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72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10개 종목이 하락, 1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0원(-0.0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0원(-0.10%), 중국 위안화는 163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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