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보합권 등락…외국인ㆍ기관 ‘팔자’

입력 2018-11-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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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2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일보다 2.25포인트(0.11%) 오른 2078.80을 기록 중이다. 강보합권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2080을 넘어 서기도 했다.

2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95포인트(0.00%) 하락한 2만4464.6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8.04포인트(0.30%) 상승한 2649.93, 나스닥 지수는 63.43포인트(0.92%) 상승한 6972.25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272억 원, 기관은 304억 원 순매도세를, 개인은 602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는 삼성전자(1.07%), SK하이닉스(1.47%) 등이 상승세인 반면 LG화학(-1.17%), SK텔레콤(-0.18%), 현대차(-2.56%) 등은 하락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9포인트(0.54%) 오른 699.51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116억 원, 기관은 258억 원을 각각 순매도를, 개인은 400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종목 가운데는 신라젠(1.94%), 에이치엘비(3.71%), 메디톡스(3.07%), 바이로메드(3.45%) 등이 상승세를, 포스코켐텍(-1.20%), 펄어비스(-0.32%), 셀트리온제약(-0.15%) 등은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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