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76.55p, 하락(▼6.03p, -0.29%)마감. 기관 +3268억, 개인 +717억, 외국인 -3902억

입력 2018-11-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3포인트(-0.29%) 하락한 2076.5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268억 원을, 개인은 71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90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화학(+1.4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0.91%) 운수창고(+0.6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0.65%) 종이·목재(-0.5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음식료품(+0.45%) 서비스업(+0.36%) 전기·전자(+0.3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업(-0.46%) 운수장비(-0.21%) 의약품(-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1.51%), 2차전지(+1.48%), 여행·관광(+1.39%), 자동차(+1.39%), 물류(+1.2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4.61%), 풍력에너지(-1.21%), 자전거(-0.71%), (-0.56%), 금(-0.5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64% 내린 4만21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에스디에스가 1.34% 오른 18만8500원을 기록했으며, 한국전력(+0.89%), SK하이닉스(+0.89%)가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토니모리(+21.76%), 한진칼우(+18.75%), 잇츠한불(+15.2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진흥기업우B(-7.20%), 대유에이텍(-6.96%), 크라운해태홀딩스우(-6.21%) 등은 하락했다. 에이블씨엔씨(+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418개, 하락 종목은 392개이며 나머지 8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2원(+0.27%)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3원(-0.15%), 중국 위안화는 163원(+0.2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4.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4.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신유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승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6,000
    • +3.78%
    • 이더리움
    • 3,499,000
    • +6.84%
    • 비트코인 캐시
    • 642,000
    • +0.94%
    • 리플
    • 2,021
    • +2.07%
    • 솔라나
    • 127,200
    • +4.09%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18%
    • 체인링크
    • 13,640
    • +4.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