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수 데이코, 뉴욕서 ‘비전메이커’ 행사 진행

입력 2018-11-18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이코가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삼성 뉴욕 마케팅센터(삼성 837)에서            사업 비전을 공유하는 '비전메이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저널리스트 스펜서 베일리(좌측)와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아자예(우측)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데이코가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삼성 뉴욕 마케팅센터(삼성 837)에서 사업 비전을 공유하는 '비전메이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저널리스트 스펜서 베일리(좌측)와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아자예(우측)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인수한 데이코가 15일(현지 시간)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삼성 뉴욕 마케팅센터에서 데이코 사업 비전을 공유하는 '비전메이커'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아자예를 비롯한 디자인·건축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데이코는 행사에서 전문 디자이너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활동, 주방 인테리어 디자인 공모전 개최 등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뉴욕, 시카고, 어바인 3개 도시에 최첨단 디자인 스튜디오와 주방 공간 등으로 구성된 브랜드 쇼룸을 오픈, 고객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데이코 랜디 워너 데이코 사장은 "데이코는 지난 50년간 럭셔리 빌트인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대 주방의 역할을 확장하고, 뛰어난 성능과 창의적인 기능의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49,000
    • +0.67%
    • 이더리움
    • 2,662,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289,400
    • +0.87%
    • 리플
    • 1,417
    • +0.28%
    • 솔라나
    • 106,600
    • +0.09%
    • 에이다
    • 253
    • -0.39%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4.36%
    • 체인링크
    • 13,390
    • +7.46%
    • 샌드박스
    • 56.35
    • +2.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