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83.22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84p, +0.27%)

입력 2018-11-1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4포인트(+0.27%) 상승한 683.22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6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9억 원을, 외국인은 46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1.0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송(+0.79%) 사업서비스(+0.6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1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유통(+0.63%) IT H/W(+0.59%) 제조(+0.58%)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8개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2.80% 오른 6만970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1.79%), 바이로메드(+1.44%)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CJ ENM(-1.57%), 파라다이스(-1.24%), 고영(-1.09%)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상신전자(+18.34%), 한솔씨앤피(+16.57%), 골든센츄리(+16.1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옴니텔(-8.46%), 서전기전(-4.14%), 신흥에스이씨(-3.12%)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755개, 하락 종목은 304개이며 나머지 18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1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4원(-0.29%), 중국 위안화는 163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95,000
    • +1.91%
    • 이더리움
    • 3,088,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1.95%
    • 리플
    • 2,052
    • +1.79%
    • 솔라나
    • 130,500
    • +3.49%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
    • 체인링크
    • 13,410
    • +1.75%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