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8-11-15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투데이 DB)
(사진=이투데이 DB)
금요일 내일(1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짙게 나타날 전망이다.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 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부 지방과 제주는 흐리고 아침부터 가끔 비가 오겠다. 그 밖의 지역도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5~10㎜, 남해안,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정체로 축적된 국내 미세먼지에 국외 유입이 더해져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17개 시·도 가운데 12개 지역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36∼75㎍/㎥)' 수준이며 전남, 부산, 울산, 경남은 '보통'(16∼35㎍/㎥), 제주는 '좋음'(0∼15㎍/㎥)으로 관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가 낮아져 쌀쌀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0.5~2m와 0.5~3m로 일겠다. 동해와 남해 앞바다는 0.5~1m, 먼바다는 0.5~2.5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23,000
    • +0.76%
    • 이더리움
    • 3,383,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3%
    • 리플
    • 1,843
    • -1.81%
    • 솔라나
    • 144,000
    • -3.23%
    • 에이다
    • 315
    • -5.97%
    • 트론
    • 445
    • -0.45%
    • 스텔라루멘
    • 259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2.34%
    • 체인링크
    • 17,470
    • -1.96%
    • 샌드박스
    • 81.23
    • -4.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