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342억…전년 比 3.7%↑

입력 2018-11-15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의류제조기업 태평양물산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34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3.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1억 원을 기록했다.

태평양물산의 올해 누적기준 매출액은 7412억 원, 영업이익 296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보다 매출액은 3.7% 영업이익은 14.7% 증가했다.

전체 매출의 85%를 차지하는 의류 부문에서 3분기 누적기준 영업이익은 43% 증가한 251억 원을 기록했다. 태평양물산은 “해외 법인의 생산 효율성 개선과 의류 부문 차별화 전략으로 눈에 띄게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우모 사업은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작년 턴어라운드 이후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라 지속적인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태평양물산 관계자는 “스마트팩토리로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과 내실 경영으로 영업 이익이 증가했다”며 “지속적으로 이익을 높여 내년에는 더 탄탄한 수익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임석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7,000
    • +0.05%
    • 이더리움
    • 3,450,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85%
    • 리플
    • 2,011
    • -0.15%
    • 솔라나
    • 123,700
    • -2.37%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48%
    • 체인링크
    • 13,450
    • -1.0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