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獨 마약성진통제 국내 독점판매 계약

입력 2018-11-0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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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제약은 독일 HELM AG사와 마약성진통제 ‘펜타닐박칼정’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판매를 위한 첫 발주분 수령시부터 7년이다.

계약조건에 따라 계약금 5만유로와 임상시험 성공, 허가 승인, 첫 발주에 따른 마일스톤 15만유로 등 총 20만 유로를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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