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 베트남과 토지관리제도 협력 강화 논의

입력 2018-11-08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트남 중앙경제관리원 대표단과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부동산연구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부터 일곱 번째 베트남 대표단 트란 김 청 단장, 여덟 번째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김순구 회장, 아홉 번째 한국부동산연구원 임의택 원장(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
▲베트남 중앙경제관리원 대표단과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부동산연구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부터 일곱 번째 베트남 대표단 트란 김 청 단장, 여덟 번째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김순구 회장, 아홉 번째 한국부동산연구원 임의택 원장(사진=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7일 오후 베트남 중앙경제관리원 대표단이 협회(서울시 잠원동 소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대표단은 우리나라의 토지관리제도를 참고해 베트남의 토지행정 및 경제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협회를 방문했다.

협회는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토지경제제도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의 토지관리제도(토지평가, 관리, 조세)에 대한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회는 한국부동산연구원과 함께 대표단에게 △한국의 토지감정평가제도 및 관련 법·제도 △감정평가기법 △공시지가제도에 대한 감정평가사와 협회의 역할에 대해서 소개했다.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은 “이번 방문이 베트남의 토지관리제도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향후 베트남 정부와 감정평가 산업 협력모델을 발굴하는 등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3,000
    • +0%
    • 이더리움
    • 3,45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65,800
    • -1.83%
    • 리플
    • 1,957
    • -0.96%
    • 솔라나
    • 145,300
    • +0.55%
    • 에이다
    • 288
    • -1.71%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41%
    • 체인링크
    • 16,260
    • +0%
    • 샌드박스
    • 51.97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