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동방신기에게 사원증 수여

입력 2018-11-06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서울시 강서구 하늘길 제주항공 구내식당에서 진행한 ‘뉴 스탠더드 데이’ 사내행사에 참석한 동방신기가 제주항공 사원증을 받은 후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제공=제주항공)
▲5일 서울시 강서구 하늘길 제주항공 구내식당에서 진행한 ‘뉴 스탠더드 데이’ 사내행사에 참석한 동방신기가 제주항공 사원증을 받은 후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자사 모델 ‘동방신기’와 함께 탑승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주기 위한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제주항공이 5일 진행한 ‘뉴 스탠더드 데이(NEW STANDARD DAY)’ 사내 행사에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참석해 명예사원증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모델로서의 역할과 함께 제주항공 고객경험 개선TF 팀원으로 소속돼 직원들과 같은 업무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객경험 개선TF는 고객의 바람을 현실로 만드는 업무를 담당한다. 이를 위해 고객과 빠른 소통을 위한 SNS 채널을 별도로 만들어 의견을 직접 듣기로 했다.

이 같은 프로젝트는 고객의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2차 ‘뉴 스탠더드 캠페인’의 일환이다. 6월월 'NEW STANDARD, 여행의 기준을 바꾸다'를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한 제주항공은 1차 캠페인으로 ‘여행의 새로운 기준, 제주항공에 묻다’라는 주제로 고객들의 각종 의견을 듣는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기업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긍정적 인식을 위해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고객의 바람을 현실로 실현하기 위한 과정에 모델이자 동료인 동방신기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31,000
    • -0.74%
    • 이더리움
    • 3,418,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81%
    • 리플
    • 2,069
    • -0.77%
    • 솔라나
    • 129,500
    • +1.2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62%
    • 체인링크
    • 14,590
    • +1.0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