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스 “3분기 영업익 74억원… 전년 比 182% ↑”

입력 2018-11-05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비스는 올해 3분기 별도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7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182%가량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69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4% 증가고, 순이익은 209.8% 증가한 54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

글로벌 수출 강소기업인 토비스 측은 최근 글로벌 무역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에서도 3분기 실적 개선 주요배경으로 산업용 모니터 사업부의 꾸준한 성장과 매출처 다각화를 꼽았다.

토비스 관계자는 “산업용 모니터 사업부는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이 20% 이상 꾸준히 성장 하고 있다” 며 “토비스는 매출액의 98%가 수출로 구성 되어있지만 매출처가 미국, 유럽 등으로 다각화 되어있어 상대적으로 무역 분쟁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다” 라고 밝혔다.

토비스는 지난달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게임기 전시회 G2E(Global Gaming Expo)에서 사전 예약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프라이빗룸에서 공개한 제품들이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토비스는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지난달 30일 김용범 대표이사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한바 있다.


대표이사
김 용 범, 하 희 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05,000
    • +0.08%
    • 이더리움
    • 4,489,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18%
    • 리플
    • 2,933
    • +3.6%
    • 솔라나
    • 194,400
    • +2.1%
    • 에이다
    • 546
    • +3.61%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2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60
    • -0.4%
    • 체인링크
    • 18,650
    • +1.8%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