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한글, 정보통신 부문 '명품 브랜드' 선정

입력 2008-05-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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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대표 김수진, 이하 한컴)는 ‘한글과컴퓨터 한글’이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진행한 ‘2008 제2차 대한민국 명품’ 조사에서 ‘브랜드 명품-정보통신 부문’ 명품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컴측은 ‘한글과컴퓨터 한글’이 제품의 품질, 소비자 신뢰 등 지난 19년간 대한민국의 대표 워드프로세서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점을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글과컴퓨터 한글’은 지난 2004년 국내 SW로서는 최초로 1천만 카피 판매 기록을 이뤄냈고,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수식계산 SW인 ‘한글과컴퓨터 넥셀’, 프레젠테이션 SW인 ‘한글과컴퓨터 슬라이드’와 합쳐진 오피스 패키지로 충실하게 사용자에게 다가서는 한편, 국내 SW 기술을 일본 등에 수출해 판매하면서 글로벌 SW로 변신하고 있다.

또 글로벌 기업에 맞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고객 맞춤형 오피스 서비스 ‘YESS’ 도입, 밸류팩 체험판 무료 배포 등 다양한 마케팅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컴 김수진 대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한글과컴퓨터 한글’은 20주년을 넘어 미래세대에도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진정한 IT 명품임을 인정받게 됐다”며, “전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IT 브랜드로 앞서가기 위해, 꾸준한 기술 개발과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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