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전달

입력 2018-11-02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은 1일 인도네시아 지진과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5만 달러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박기현 대한항공 자카르타 지점장(왼쪽)과 기난자르 인도네시아 적십자 부총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일 인도네시아 지진과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5만 달러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박기현 대한항공 자카르타 지점장(왼쪽)과 기난자르 인도네시아 적십자 부총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일 인도네시아 적십자사를 통해 술라웨시 섬 팔루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이재민들을 위해 5만 달러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팔루 지역은 9월 지진과 쓰나미로 대규모의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대한항공의 성금은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및 피해 복구 등에 쓰인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재해를 입은 팔루 지역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재난의 아픔을 이겨내길 간절히 바라며, 조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라오스 댐사고(2018년), 피지 사이클론(2016년) 등 재난 현장에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항공 운송업의 특성을 활용한 글로벌 사회공헌을 실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생체시계 되돌려라”…K바이오, 200兆 항노화 연구 활기
  • 대법, '옵티머스 펀드 판매' NH투자증권에 대한 금융당국 제재 취소..."단정적 판단 제공 안 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54,000
    • +0.23%
    • 이더리움
    • 3,16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26%
    • 리플
    • 2,034
    • +0.49%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42
    • +1.5%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09%
    • 체인링크
    • 14,410
    • +1.0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