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 쓰촨성 모금활동 펼쳐

입력 2008-05-27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뉴욕라이프는 쓰촨성 대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모금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전 직원과 에이전트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모금을 실시하기로 하고, 기부금을 내고자 하는 직원들이 6월 13일까지 신청서를 내면 급여에서 자동 공제해 그 금액을 쓰촨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모금활동은 뉴욕라이프 인터내셔널 차원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뉴욕라이프 인터내셔널은 미국 본사와 8개 현지법인 임직원 및 에이전트들이 내는 기부금만큼의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 펀드’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이와 별도로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적십자사를 통해 1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뉴욕라이프는 관계자는 “뉴욕라이프가 ‘The company you keep’ 이라 불리는 것은 고객들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항상 그 곁을 굳건히 지켜온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쓰촨성 대지진처럼 예상치 못한 재난상황에서 주민들과 그 가족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실현해야 할 진정한 가치”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45,000
    • -3.02%
    • 이더리움
    • 2,511,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290,900
    • -3.13%
    • 리플
    • 1,668
    • -2.28%
    • 솔라나
    • 104,200
    • -5.1%
    • 에이다
    • 226
    • -5.83%
    • 트론
    • 497
    • -1%
    • 스텔라루멘
    • 295
    • -4.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5.22%
    • 체인링크
    • 11,470
    • -3.94%
    • 샌드박스
    • 79.42
    • -5.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