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배우 스캔들' 檢 넘겼다…"멍석 깔아주니 정작 金 침묵"

입력 2018-10-30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찰이 '여배우 스캔들'을 검찰에 넘긴 모양새다.

30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여배우 김부선 간 스캔들 사건을 검찰이 도맡아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공지영 작가와 김영환 바른미래당 의원을 조사하는 와중에 정작 김부선 씨에게 진술을 청취하지 못해 수사에 난항을 겪어 왔다.

사실상 경찰이 여배우 스캔들 사건을 검찰 송치한 데에는 김부선의 '보이콧'이 작용한 셈이다. 김부선은 "분당경찰서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입김이 작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서울남부지검을 통해 고소를 진행한 바 있기 때문.

이로써 경찰은 여배우 스캔들 사건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검찰은 경찰과의 합의를 거쳐 직접 수사에 나서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34,000
    • +2.36%
    • 이더리움
    • 3,406,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375,600
    • +5.51%
    • 리플
    • 1,861
    • +3.22%
    • 솔라나
    • 145,900
    • +3.84%
    • 에이다
    • 322
    • +3.87%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70
    • +2.26%
    • 체인링크
    • 17,600
    • +4.45%
    • 샌드박스
    • 80.7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