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오픈메일' 서비스 개시

입력 2008-05-27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 포털 파란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을 그대로 쓰면서 파란 메일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오픈메일’ 서비스를 국내 포털 최초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예를 들어 abc.com의 도메인을 가진 기업이 파란에서 해당 도메인으로 오픈메일을 등록하면, abc.com 도메인 그대로 파란의 웹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오픈메일은 별도의 메일 서버 구축이 필요 없어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오픈메일’을 파란 메일에서 연동해 사용할 경우, 파란 로그인만으로 여러 개의 오픈메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메일 계정 추가 및 삭제 기능을 관리자 모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기존에 메일서버 담당자들만이 수행할 수 있었던 메일 관리 업무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파란 ‘오픈메일’은 기본형과 교육형 등 2가지로 구성됐고, 기본형은 계정 200개(계정당 1GB), 교육형은 계정 2000개(계정당 2GB)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한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파란의 오픈메일 서비스는 파란의 메일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도 경제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서비스”라며, “오픈메일 사용시 단체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 단일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승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3,000
    • +0.67%
    • 이더리움
    • 3,012,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6,300
    • +0.96%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4.21%
    • 체인링크
    • 13,20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