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3분기 영업익 1229억 원... 전년비 45% 증가

입력 2018-10-30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시장 고성장ㆍ유럽 시장 수익성 개선 효과

두산밥캣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은 122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4%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53억 원으로 23.9% 올랐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 시장인 미국의 고성장과 유럽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두산밥캣의 북미ㆍ오세아니아 지역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2.4%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을 기록했다. 유럽 및 중동ㆍ아프리카 지역 매출 또한 주요 전방산업 호조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9.1% 증가했다. 아시아ㆍ남미 지역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2% 감소했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2018년에만 회사 장기 차입금 중 2억5000만 달러를 조기 상환하는 등 재무구조 건전성을 강화했다"며 "부채비율은 2017년 말 80.4%에서 2018년 3분기 말 74.9%로 5%p 이상 하락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스캇성철박, 조덕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지주회사의자회사편입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9,000
    • +1.52%
    • 이더리움
    • 2,978,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031
    • +1.4%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3.66%
    • 체인링크
    • 13,150
    • +0.6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