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막역한 사이라 해도…" 이기적 지적에 임신설까지 불거진 까닭은

입력 2018-10-27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깨소금 가득한 신혼집을 공개하고 나섰다. 그러나 일부 여론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며 논란 아닌 논란이 불거졌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가 발단이 됐다. 이날 박나래 김영희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 집에 찾아갔고 자칭타칭 일꾼으로 두 팔 걷어부치고 신혼집 인테리어를 제대로 도왔다.

이 과정에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부러움을 부르는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지만 일부 장면이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불렀다는 반응이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에 대해 지적한 시청자들은 박나래와 김영희가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해도 이들 부부 태도에 다소 문제가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집에 온 손님을 부려먹는 듯한 태도와 더불어 안주인인 홍현희가 옷도 갈아입지 않고 지켜보기만 했다는 것. 또한 침대 조립 과정에서 홍현희만 장갑을 끼고 정작 일을 도맡아 한 박나래, 김영희가 장갑조차 끼지 않았다는 지적부터 함께 한 시간 동안 대충 끼니를 때우게 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물론 반론도 있다.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그 정도로 막역하게 대할 수 없었을 테고, 오히려 박나래 김영희, 홍현희의 진심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보기 좋았다는 평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이쓴이 홍현희를 감싸는 모습이나 일에서 한 발 떨어진 모습에 홍현희가 임신한 것 아니냐는 말까지 불거졌을 정도. 이 때문에 홍현희가 직접 나서 해명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을 정도다.

그러나 이같은 세간의 시선과 별개로 박나래와 김영희는 힘들어하는 가운데서도 부부의 신혼침실 꾸미기에 적극 나서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에 더불어 진심을 담은 편지로 감동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23,000
    • +0.72%
    • 이더리움
    • 3,48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54%
    • 리플
    • 2,056
    • +2.19%
    • 솔라나
    • 125,400
    • +1.29%
    • 에이다
    • 365
    • +2.53%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66%
    • 체인링크
    • 13,680
    • +2.47%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