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2007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08-05-2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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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왕’ 김해지점 김경희 FC 선정

흥국생명은 지난 23일 강원도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에서 진헌진 대표이사를 비롯 임직원 및 수상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Y2007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연도대상인 ‘보험왕’에 김해지점 김경희 FC가 선정됐으며 금상은 울산지점 윤성옥 FC와 수원지점 김선옥 FC, 신인상은 대전지점 최문경 FC가 수상했다.

‘보험왕’에 선정된 김경희FC는 지난 한해동안 2억원 이상의 월납초회보험료를 거둬들이고 13회 통산 계약유지율 95% 실적을 올리는 등 성과를 보여 3억50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김씨는 성공비결을 고객 개개인이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핵심경로를 파악하고 이에 적합한 설계를 제시하는 ‘컨셉마케팅’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도대상 시상에 앞서 진헌진 대표이사는 "고능률 FC를 발굴, 미래 성장의 동반 파트너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양적, 질적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금융, 세무, 보험 관련 교육을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흥국보험대학’ 운영 및 보험 MBA 위탁 운영 등 고능률 FC 교육 Plan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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