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국내외 불법스팸 대응 위한 ‘아시아스팸대응협의체’ 신설

입력 2018-10-26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스팸대응협의체 발족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아시아스팸대응협의체 발족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외 불법스팸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국가와 함께 ‘아시아스팸대응협의체(UCENet Asia-Pacific)’를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스팸 유통현황 조사 결과 해외에서 유입되는 불법 스팸은 약 5051만 건으로 조사됐다.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8일(미국 현지시간) 아시아스팸대응협의체의 발족식을 개최했다. 의장은 한국이 맡았으며 호주와 일본, 뉴질랜드, 대만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중국과 베트남, 홍콩이 추가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각국에서 수집한 불법스팸 데이터들을 회원국과 공유하고, 불법스팸 국외 발송자에 대한 이용제한 조치를 하는 등 상호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아시아스팸대응협의체를 통해 불법스팸 차단에 대한 실효성 있고 체계적 국제공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터넷진흥원은 한국으로 수신되는 국외 불법스팸을 감축하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84,000
    • -1.95%
    • 이더리움
    • 3,085,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0.56%
    • 리플
    • 1,710
    • -2.68%
    • 솔라나
    • 134,200
    • -2.26%
    • 에이다
    • 270
    • -3.23%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4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04%
    • 체인링크
    • 15,120
    • -2.7%
    • 샌드박스
    • 62.87
    • -5.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