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아산체육공원서 창립 61주년 행사 개최...

입력 2008-05-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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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사장 이종수)은 지난 23일 창립 61주년을 맞아 충청남도 서산시 현대서산농장 내 아산체육공원에서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800여명과 가족 600여명, 협력업체 임직원 100여명, 그리고 해외현장에서 근무하는 우수 외국인 직원 54명 등 총 250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창립 61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서 현대사산농장에 새롭게 조성한 아산체육공원 제막식과 더불어 임직원 체육대회를 진행, 회사 창립을 축하하는 한편, 현대건설의 발전을 위한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이승렬 관리본부장을 비롯 30년 이상 근속 임직원 49명과 10년 이상 근속한 임직원 등 총 652명에게 기념메달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종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지난 61년의 긴 시간동안 건설명가로서 명성을 이어오고, 최근 업계 최초로 해외수주 600억 달러 달성 등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로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값진 노력 덕분"이라며"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세계 톱클래스 건설회사로의 도약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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