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생활산업전(SISOFAIR 2018), 코엑스서 내달 1일 개최

입력 2018-10-2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구생활산업전(SISOFAIR 2018)(사진제공=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문구생활산업전(SISOFAIR 2018)(사진제공=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문구생활산업전(SISOFAIR 2018)이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전시관 C홀에서 열린다.

22일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은 제31회 서울국제문구·학용·사무용품종합전시회가 문구생활산업전으로 품목을 확대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5개국 148개사의 최신 사무 및 학용품, 판촉·선물용품, 교육 용품을 비롯해 디자인, 가방, 생활잡화류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베트남 유력 바이어 초청, 해외 바이어와 국내 유통업자를 상대로 한 수출입 거래 상담 및 각종 상품 및 기술 정보를 교류해 빠르게 변화하는 문구업계의 트랜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구조합은 이번 전시회에서 실질적인 상담, 한국문구의 우수성 홍보 등 문구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위한 다양한 특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판로 확대를 위해 구매 기관 및 대형 문구유통업체와의 만남의 장도 마련됐다. 그 외에 문구&판촉 비즈매칭 상담회, 문구 경영자세미나를 개최하고, 판촉 선물용품관도 설치된다.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은 “전시기간 동안 ‘학생체험관-현장학습체험코너’를 운영하고, 다양한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실시해 11월 현장체험학습의 장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3만5000명의 관람객과 1000만 불 규모의 상담을 진행해 침체한 내수시장의 활성화와 수출 촉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5,000
    • +2.21%
    • 이더리움
    • 3,210,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2.09%
    • 리플
    • 2,018
    • +1.05%
    • 솔라나
    • 124,100
    • +1.47%
    • 에이다
    • 387
    • +2.93%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2.96%
    • 체인링크
    • 13,510
    • +2.8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