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일, 아이돌 육성 전담"…항공기 내 연주, 식사 후 라이브 기획 있었다

입력 2018-10-19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더 이스트라이트 홈페이지 캡처)
(출처=더 이스트라이트 홈페이지 캡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문영일 프로듀서가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문영일 PD 아이돌 육성을 전담하는 과정에서 기획된 콘텐츠들이 새삼 도마에 오르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당시 더 이스트라이트는 데뷔 전부터 회사 차원의 각종 라이브 행사가 기획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마이다스이엔티 문정관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더 이스트라이트의 항공사 및 기내 연주 서비스, 식사자리 이후 라이브 이벤트 등을 기획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김창환 PD가 치프 프로듀서 역할을 하며 문영일 프로듀서가 아이돌 육성을 담당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문영일 프로듀서는 지난 2015~2017년 동안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을 수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더 이스트라이트 리더 이석철은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하연습실과 녹음실, 스튜디오, 옥상 등에서 문영일 PD에게 여러 차례 엉덩이를 맞았다"면서 "부모님께 말하면 죽이겠다고 협박도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87,000
    • -2.79%
    • 이더리움
    • 3,384,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43,900
    • -7.9%
    • 리플
    • 1,917
    • -4.44%
    • 솔라나
    • 144,200
    • -4.44%
    • 에이다
    • 280
    • -5.41%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59%
    • 체인링크
    • 15,850
    • -4%
    • 샌드박스
    • 49.82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