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2종 공개...13만원~32만원

입력 2018-10-18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웨이가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화웨이 워치 GT <사진> △화웨이 밴드 3 프로 등 2종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공개했다. (사진제공=화웨이)
▲화웨이가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화웨이 워치 GT <사진> △화웨이 밴드 3 프로 등 2종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공개했다. (사진제공=화웨이)

화웨이가 화웨이 워치 GT 등을 선보이며 웨어러블 디바이스 경쟁에 뛰어들었다.

화웨이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메이트 20 시리즈와 함께 2종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웨어러블 디바이스 신제품은 △화웨이 워치 GT △화웨이 밴드 3 프로 등이다.

화웨이 워치 GT는 사용자 활동 유형에 따라 활동 모드를 전환하는 기능을 통해 배터리 지속 시간을 향상시켰다. 실제로 소비자는 프리퀀트 유즈 모드에서 최대 2주 동안 충전 없이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39인치 AMOLE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디지털 정보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준다.

워치 신제품은 3대 위성 항법 시스템인 GPS, 글로나스, 갈릴레오를 동시에 지원해 보다 정확한 사용자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탁월한 위치 추적 기능을 기반으로 다방면의 스포츠 활동기록을 지원한다.

화웨이 워치 GT와 함께 공개된 밴드 신제품은 기존처럼 눈에 띄는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도 심박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IR(적외선) 센서를 적용했다.

이외에도 0.95인치 HD AMOLED 컬러 터치 스크린이 탑재돼 데이터를 표시할 수 있는 한층 넓은 공간을 제공했다.

한편, 화웨이 워치 GT 스포츠, 화웨이 워치 클래식, 화웨이 밴드 3 프로의 권장소비자 가격은 각각 199유로(약 26만 원), 249유로(약 32만 원), 99유로(약 13만 원)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7,000
    • -0.35%
    • 이더리움
    • 3,17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1,980
    • -1.79%
    • 솔라나
    • 120,300
    • -2.35%
    • 에이다
    • 369
    • -4.9%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55%
    • 체인링크
    • 13,240
    • -1.5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