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존권 보장 요구하는 택시업계

입력 2018-10-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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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한 택시업계의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택시업계 종사자들이 생존권 보호를 주장하며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 택시업계는 이날 새벽 4시부터 24시간 동안 택시 운행을 중단했다. 오승현 기자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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