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브이, 피에스엠씨 추가 지분 획득…경영권 확보 총력

입력 2018-10-16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에스엠씨의 최대주주인 이에스브이가 지난주 추가 지분을 연이어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스브이는 11일과 12일 각각 0.46%, 0.7%의 피에스엠씨 지분을 획득하며 총 33.7%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에스브이가 현재 피에스엠씨와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진행 중이며 최근 피에스엠씨는 대표이사 정동수 외 1인이 제기한 이사회결의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이 취하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추가 지분 확보를 통해 적대적 인수합병을 진행하면서 비교 우위를 가져가려고 한다”며 “또한 최근 법적 소송 등을 차분히 처리해 경영권을 가져오고 경영 안정화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상혁, 유병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1회차 CB)
[2025.12.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대표이사
김홍철, BRYANBYONGJIN.KIM(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1.05] 전환청구권행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909,000
    • -2.13%
    • 이더리움
    • 4,766,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29%
    • 리플
    • 2,967
    • -2.34%
    • 솔라나
    • 199,500
    • -5.27%
    • 에이다
    • 550
    • -5.34%
    • 트론
    • 460
    • -2.75%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00
    • -2.89%
    • 체인링크
    • 19,200
    • -5.93%
    • 샌드박스
    • 202
    • -6.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