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행복주택 청년 자문단 구성…아이디어 설계에 직접 반영

입력 2018-10-07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LH)
(사진출처=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더스마티움에서 고객참여형 설계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행복주택 청년 자문단' 위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최초 도입된 행복주택 청년자문단은 행복주택의 실수요자인 청년계층(만19~39세)으로, 지난해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및 청년임대주택 설계 아이디어 공모 입사자 10명으로 구성됐다.

행복주택 청년자문단은 설계 설명회 및 기본설계 사전검토 참여, 설계경제성(VE) 참여를 통한 개선사항 도출, 이미 입주된 행복주택 단지 및 민간 공공임대주택의 모니터링, 행복주택 개선방향 관련 제안서 작성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문단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LH는 행복주택 청년자문단 활동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해 실제 행복주택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인천논현4 등 행복주택 2개 지구에 시범 적용해 아이디어를 설계에 반영하고, 향후 자문단 구성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김정진 LH 청년주택사업처장은 "행복주택 청년자문단의 아이디어를 설계에 반영해 행복주택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고객이 신뢰하는 행복주택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0,000
    • -2.95%
    • 이더리움
    • 2,413,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281,500
    • -2.66%
    • 리플
    • 1,610
    • -3.13%
    • 솔라나
    • 100,500
    • -3.37%
    • 에이다
    • 215
    • -5.29%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0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20
    • -3.28%
    • 체인링크
    • 11,020
    • -3.67%
    • 샌드박스
    • 75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