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리포트 “아이폰XS, 갤노트9보다 아래”

입력 2018-10-05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애플)
(사진제공 애플)

애플 ‘아이폰XS’가 삼성 ‘갤럭시노트9’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

5일 미국 유력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CR)’는 아이폰XS 출시 이후 최신 스마트폰을 평가한 결과 아이폰XS 맥스·아이폰XS가 각 82점으로 2∼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평점 83점을 받아 1위를 유지한 삼성전자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보다 낮은 것이다.

애플 아이폰XS 시리즈에 이어 삼성전자 갤럭시S9·S9플러스, 갤럭시S8·S8액티브·S8 플러스가 4∼8위를 차지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아이폰XS는 배터리 지속 시간과 카메라 성능이 다소 개선됐고 새 프로세서로 휴대폰의 전반적인 성능을 향상시켰다”면서 “1위를 차지한 갤럭시노트9을 능가하지는 못했지만 비슷하게 가까운 성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컨슈머리포트 테스트에서 아이폰XS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24.5시간, 아이폰XS 맥스는 26시간으로 전작인 아이폰X(19.5시간)보다 늘어났지만 갤럭시노트9(29시간)에 비하면 부족한 수준이다.

한편, 아이폰XS 시리즈는 정지 사진의 선명도와 해상도 면에서 삼성전자에 비해 다소 나은 평가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0,000
    • -0.49%
    • 이더리움
    • 3,44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22%
    • 리플
    • 2,134
    • +0.14%
    • 솔라나
    • 128,900
    • +1.26%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68%
    • 체인링크
    • 14,020
    • +1.23%
    • 샌드박스
    • 122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